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이 싫어

요즘 피부(턱 부분)가 나빠져서 면도를 이틀에 한번 한다.
예전에 갔었던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여드름이라며,
14,000원 짜리 일본제 세안제, 6,000원 짜리 자기 전에 바르는 젤 타입의 약,
먹는 약 일주일 분(8,800원)을 처방해 주셨다. 그리고 진료비 6,000원.
(너무 비싸.)
지금은 약발을 좀 받았는지 나아지고 있다. 근데 약이 끊기면 다시 벌게지겠지.

여드름은 단기간에 낫는게 아니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얼른 낫고 싶은 마음에 얕은 지식으로 이것저것 물어봤다가 혼나기만 했다.
예전에는 그래도 피부는 괜찮았는데. 이젠 그것도 끝이다. 나도 나이를 먹긴 먹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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