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이 싫어 요즘 피부(턱 부분)가 나빠져서 면도를 이틀에 한번 한다. 예전에 갔었던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여드름이라며, 14,000원 짜리 일본제 세안제, 6,000원 짜리 자기 전에 바르는 젤 타입의 약, 먹는 약 일주일 분(8,800원)을 처방해 주셨다. 그리고 진료비 6,000원. (너무 비싸.) 지금은 약발을 좀 받았는지 나아지고 있다. 근데 약이 끊기면 다시 벌게지겠지. 여드름은 단기간에 낫는게 아니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얼른 낫고 싶은 마음에 얕은 지식으로 이것저것 물어봤다가 혼나기만 했다. 예전에는 그래도 피부는 괜찮았는데. 이젠 그것도 끝이다. 나도 나이를 먹긴 먹는가 보다. 더보기 아이폰, 아이팟 전용 스트리밍 페이지(icinema, iserio) 아이폰을 사고나면 노래와 동영상을 많이 넣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어플의 재미와 인코딩, 동기화의 귀찮음으로 점점 소홀해지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사이트(어플이 아닙니다.)는 WIFI만 되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단, 아이폰과 아이팟 전용 사이트입니다. 먼저 아이시네마(icinema)입니다. http://icinema.myhome.tv/ 먼저, 이 주소를 사파리(아이폰, 아이팟에 있는 웹브라우저)로 들어갑니다. 아래에 '+'모양을 누르시면 오른쪽과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요, 가운데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시면 흔히 어플을 받으면 생기는 아이콘처럼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기본적인 이름으로 지정하여 만들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아이콘을 누르는.. 더보기 아이폰, 탈옥을 해보자 - 들어가기 전에 - -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있어 탈옥(쉽게 말해 해킹)을 꼭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한다면, "잃는 것에 비해 얻는 것이 더 많다." 입니다. 추가설명은 탈옥의 장단점을 들어가며 설명하겠습니다. 탈옥의 장점 : 1. 일단 테마를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시스템 외관상(?)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핸드폰을 꾸밀 수 있습니다. 2. 기존 폰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튠즈를 이용하지 않고도 아이폰의 데이터를 넣고 빼는 것, 멀티테스킹이 제한된 기존의 폰에서 멀티테스킹을 이용하는 것, 윈도우 탐색기를 사용하듯 아이폰의 내부 폴더를 살펴 보는 것, 크랙어플, 애플의 인증이 없는 어플을 사용할 수 있는 것, (기존에 앱스토어가 있다면..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