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2학기가 시작되었다.

익숙한 얼굴들은 긴장한 내 마음을 누그러뜨려 주었고
그로인해 담담해진 가슴으로 편하게 웃을 수 있었던 하루.


큰 사진을 찍고 싶어서 리사이즈 크기를 늘였다.
꽃은 아무래도 예쁘다.

'끼적끼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  (2) 2009.10.13
요즘의 생활  (2) 2009.09.23
개강  (2) 2009.09.01
쑥쑥 자라나는 나의 머리칼  (4) 2009.08.11
이야기  (2) 2009.07.14
방학, 그리고 아르바이트 그리고 운동  (1) 2009.07.03
Trackback 0 Comment 2
  1. 만복빌라 2009.09.03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온다.. 안온다.. 온다..

    • 멍개 2009.09.04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

      온다!
      아, 찍은 사진 좀 있는데 올리기가 귀찮다. 힘내봐야지.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